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

취리산 회맹(665)

문무왕부여융당의 강요

665년 당의 강요로 신라 문무왕과 웅진도독 부여융이 취리산에서 서로 침범하지 않기로 맹세한 사건이다. 당이 백제 옛 땅에 대한 지배를 굳히려 한 조치로, 신라의 불만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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