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19일차 · 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취리산 회맹(665)문무왕부여융당의 강요665년 당의 강요로 신라 문무왕과 웅진도독 부여융이 취리산에서 서로 침범하지 않기로 맹세한 사건이다. 당이 백제 옛 땅에 대한 지배를 굳히려 한 조치로, 신라의 불만을 키웠다.19일차 「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 학습하기← 이전 카드웅진도독부와 부여융다음 카드 →계림도독부19일차 · 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 의 다른 키워드당의 한반도 지배 야욕웅진도독부와 부여융계림도독부안동도호부나당 전쟁의 발발신라의 백제 고토 장악고구려 부흥 세력의 포섭매소성 전투(675)기벌포 전투(676)안동도호부의 요동 이동삼국 통일의 완성(676)태종 무열왕 김춘추문무왕김유신나당 전쟁 승리의 요인삼국 통일의 의의삼국 통일의 한계일통삼한 의식통일 전쟁의 전개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