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
태종 무열왕 김춘추
최초 진골 출신 왕나당 동맹통일 기반
김춘추는 최초의 진골 출신 왕인 태종 무열왕으로 즉위하여 나당 동맹을 성사시키고 백제를 멸망시켰다. 그의 외교와 정치는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닦았으며, 이후 무열왕계가 왕위를 이었다.
김춘추는 최초의 진골 출신 왕인 태종 무열왕으로 즉위하여 나당 동맹을 성사시키고 백제를 멸망시켰다. 그의 외교와 정치는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닦았으며, 이후 무열왕계가 왕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