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장보고의 난
신무왕 옹립왕위 다툼 개입846년 염장에게 피살
장보고는 왕위 다툼에 개입하여 신무왕을 옹립하는 데 힘을 보탰고, 이후 딸을 왕비로 들이려다 진골 귀족의 반대로 좌절되었다. 결국 846년 자객 염장에게 피살되었고 청해진도 곧 혁파되었다.
장보고는 왕위 다툼에 개입하여 신무왕을 옹립하는 데 힘을 보탰고, 이후 딸을 왕비로 들이려다 진골 귀족의 반대로 좌절되었다. 결국 846년 자객 염장에게 피살되었고 청해진도 곧 혁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