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26일차 · 발해의 통치 체제와 고구려 계승남북국시대 · 698 ~ 935거란도부여부거란북방 교류발해에서 거란으로 통하던 교통로로, 부여부를 거쳐 거란의 중심지로 이어졌다. 부여부는 거란 방면 방어의 요충지이기도 하여, 발해는 이곳에 강한 군대를 두어 거란을 경계하였다.26일차 「발해의 통치 체제와 고구려 계승」 학습하기← 이전 카드조공도와 영주도다음 카드 →신라도26일차 · 발해의 통치 체제와 고구려 계승 의 다른 키워드3성 6부제정당성과 대내상6부의 유교식 명칭좌사정·우사정중정대주자감문적원독자적 연호 사용중앙군 10위지방 통치와 말갈 수령무왕의 일본 국서문왕의 국서와 '고려 국왕'온돌 유적기와·불상의 고구려 양식발해 지배층의 구성발해의 5대 교통로조공도와 영주도신라도일본도발해관솔빈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