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조공도와 영주도
당과의 교통로서경 압록부바닷길과 육로
당으로 가는 길은 두 갈래로, 조공도는 서경 압록부를 거쳐 바다를 건너 등주에 이르는 길이고 영주도는 요동의 영주를 지나는 육로였다. 조공도는 압록강을 이용한다고 하여 압록도라고도 불리며, 대당 교류의 중심 통로였다.
당으로 가는 길은 두 갈래로, 조공도는 서경 압록부를 거쳐 바다를 건너 등주에 이르는 길이고 영주도는 요동의 영주를 지나는 육로였다. 조공도는 압록강을 이용한다고 하여 압록도라고도 불리며, 대당 교류의 중심 통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