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무왕의 일본 국서
고구려 옛 땅 회복부여 풍속속일본기
무왕이 일본에 보낸 국서에는 발해가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부여의 풍속을 이어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발해 스스로 고구려와 부여의 계승자임을 대외적으로 천명한 자료로, 고구려 계승 의식을 묻는 문제의 단골 사료이다.
무왕이 일본에 보낸 국서에는 발해가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부여의 풍속을 이어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발해 스스로 고구려와 부여의 계승자임을 대외적으로 천명한 자료로, 고구려 계승 의식을 묻는 문제의 단골 사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