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고종 즉위와 신정왕후
조대비수렴청정철종 사후1863년
철종이 후사 없이 죽자 왕실의 최고 어른인 신정왕후(조대비)가 흥선군의 둘째 아들을 왕위에 올리니 곧 고종이다. 고종이 어린 나이였으므로 신정왕후가 수렴청정하였고, 실권은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이 행사하였다.
철종이 후사 없이 죽자 왕실의 최고 어른인 신정왕후(조대비)가 흥선군의 둘째 아들을 왕위에 올리니 곧 고종이다. 고종이 어린 나이였으므로 신정왕후가 수렴청정하였고, 실권은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이 행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