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세도 가문 축출과 인재 등용

안동 김씨 축출능력 위주 등용남인·북인종친

흥선대원군은 안동 김씨 세력을 정계에서 몰아내고, 당파와 지역·신분을 가리지 않고 능력에 따라 인재를 등용하였다. 오랫동안 정치에서 소외되었던 남인·북인과 종친들도 관직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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