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892 ~ 936

궁예의 몰락

918년폭정축출

궁예의 거듭된 폭정과 숙청으로 민심이 떠나자, 918년 신하들이 궁예를 몰아내고 왕건을 새 왕으로 추대하였다. 쫓겨난 궁예는 도망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전해지며, 태봉의 기반은 고려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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