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892 ~ 936

6두품 지식인의 선택

최승우골품제 비판새 왕조 참여

신라 말 골품제의 한계에 막힌 6두품 지식인들은 새 정권에 참여하여 활로를 찾았는데, 당 빈공과 출신 최승우는 견훤의 책사가 되었다. 6두품과 호족·선종 세력의 결합은 후삼국 성립과 새 왕조 개창의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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