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892 ~ 936
왕건의 나주 점령
수군 활약서남해 제해권후백제 배후 위협
왕건은 궁예의 부하 장수로서 수군을 이끌고 후백제의 배후인 금성(나주)을 점령하였다. 나주 확보로 서남해의 제해권을 장악하고 후백제를 앞뒤에서 압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왕건이 성장하는 결정적 발판이 되었다.
왕건은 궁예의 부하 장수로서 수군을 이끌고 후백제의 배후인 금성(나주)을 점령하였다. 나주 확보로 서남해의 제해권을 장악하고 후백제를 앞뒤에서 압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왕건이 성장하는 결정적 발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