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892 ~ 936
후백제의 한계
반신라 강경책민심 이반호족 포섭 실패
후백제는 신라에 적대적인 강경책으로 일관하여 신라인의 민심을 얻지 못하였고, 지나친 수취로 농민의 반발을 샀다. 이는 신라에 우호적으로 접근하며 호족을 포섭한 왕건과 대비되어 후삼국 경쟁에서 밀리는 요인이 되었다.
후백제는 신라에 적대적인 강경책으로 일관하여 신라인의 민심을 얻지 못하였고, 지나친 수취로 농민의 반발을 샀다. 이는 신라에 우호적으로 접근하며 호족을 포섭한 왕건과 대비되어 후삼국 경쟁에서 밀리는 요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