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 918 ~ 1392
음서와 문벌 사회
공음전관직 세습귀족의 특권
음서는 세습이 가능한 공음전과 함께 문벌 귀족의 지위를 대대로 유지시켜 주는 두 기둥이었다. 이 때문에 고려에서는 과거보다 음서로 관직에 나아가는 이들이 적지 않았고, 귀족의 특권이 보장되었다.
음서는 세습이 가능한 공음전과 함께 문벌 귀족의 지위를 대대로 유지시켜 주는 두 기둥이었다. 이 때문에 고려에서는 과거보다 음서로 관직에 나아가는 이들이 적지 않았고, 귀족의 특권이 보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