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국호 '발해'
713년발해군왕고왕당의 책봉
713년 당이 대조영을 '발해군왕'으로 책봉하면서 국호가 진에서 발해로 바뀌었다. 대조영은 발해의 시조로 고왕이라 불리며, 이후 발해는 당·신라·일본과 교섭하는 동북아시아의 주요 국가로 성장하였다.
713년 당이 대조영을 '발해군왕'으로 책봉하면서 국호가 진에서 발해로 바뀌었다. 대조영은 발해의 시조로 고왕이라 불리며, 이후 발해는 당·신라·일본과 교섭하는 동북아시아의 주요 국가로 성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