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발해의 건국
대조영동모산698년진(震)
698년 고구려 출신 장수 대조영이 고구려 유민과 말갈인을 이끌고 동모산 기슭에서 나라를 세우고 국호를 진(震)이라 하였다. 고구려 멸망 후 약 30년 만에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가 다시 세워져, 남쪽의 신라와 함께 남북국의 형세를 이루게 되었다.
698년 고구려 출신 장수 대조영이 고구려 유민과 말갈인을 이끌고 동모산 기슭에서 나라를 세우고 국호를 진(震)이라 하였다. 고구려 멸망 후 약 30년 만에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가 다시 세워져, 남쪽의 신라와 함께 남북국의 형세를 이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