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상경 용천부 천도
문왕중경 현덕부수도 이전
문왕은 수도를 중경 현덕부에서 상경 용천부로 옮겨 넓어진 영토를 효과적으로 다스리고자 하였다. 상경 용천부는 이후 발해의 중심 수도로 기능하였으며, 당의 장안성을 본떠 건설된 계획도시였다.
문왕은 수도를 중경 현덕부에서 상경 용천부로 옮겨 넓어진 영토를 효과적으로 다스리고자 하였다. 상경 용천부는 이후 발해의 중심 수도로 기능하였으며, 당의 장안성을 본떠 건설된 계획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