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문왕(대흠무)

대흥체제 정비친당 외교 전환

발해 제3대 왕으로 '대흥'이라는 연호를 사용하며 오랜 기간 재위하였다. 당과의 대립을 끝내고 친선 관계로 전환하여 당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였으며, 중앙 통치 조직과 교육 기관을 정비하여 발해의 기틀을 다졌다.

25일차 「발해의 건국과 발전」 학습하기

25일차 · 발해의 건국과 발전 의 다른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