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천문령 전투
대조영이해고당군 격파건국 기반
거란 이진충의 난을 계기로 영주에서 탈출한 대조영 집단을 당군이 추격하자, 대조영이 천문령에서 이해고가 이끄는 당군을 크게 격파한 전투이다. 이 승리로 당의 추격을 뿌리치고 동모산에 이르러 발해를 건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거란 이진충의 난을 계기로 영주에서 탈출한 대조영 집단을 당군이 추격하자, 대조영이 천문령에서 이해고가 이끄는 당군을 크게 격파한 전투이다. 이 승리로 당의 추격을 뿌리치고 동모산에 이르러 발해를 건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