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강홍립과 사르후 전투
1619도원수후금 투항
명이 후금 공격을 위해 원군을 요청하자 광해군은 강홍립을 도원수로 삼아 군대를 파견하였다(1619). 강홍립은 사르후 전투에서 조·명 연합군이 패하자 광해군의 밀명에 따라 형세를 보아 후금에 항복하였으며, 이는 중립 외교의 대표 사례로 출제된다.
명이 후금 공격을 위해 원군을 요청하자 광해군은 강홍립을 도원수로 삼아 군대를 파견하였다(1619). 강홍립은 사르후 전투에서 조·명 연합군이 패하자 광해군의 밀명에 따라 형세를 보아 후금에 항복하였으며, 이는 중립 외교의 대표 사례로 출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