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광해군의 전후 복구
양전 사업호적 정비사고 정비
임진왜란 직후 즉위한 광해군은 토지 대장(양안)과 호적을 정비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성곽과 무기를 수리하여 국방을 강화하였다. 또한 전란으로 소실된 사고를 정비하여 실록을 다시 보관하는 등 전후 복구 사업에 힘썼다.
임진왜란 직후 즉위한 광해군은 토지 대장(양안)과 호적을 정비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성곽과 무기를 수리하여 국방을 강화하였다. 또한 전란으로 소실된 사고를 정비하여 실록을 다시 보관하는 등 전후 복구 사업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