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이괄의 난 (1624)
논공행상 불만공주 피난정묘호란의 구실
인조반정의 공신 이괄이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고 일으킨 반란으로, 반란군이 한때 도성을 점령하여 인조가 공주(공산성)까지 피난하였다. 진압 뒤 잔당이 후금으로 도망가 광해군 폐위의 부당함을 호소하였고, 이는 정묘호란의 구실이 되었다.
인조반정의 공신 이괄이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고 일으킨 반란으로, 반란군이 한때 도성을 점령하여 인조가 공주(공산성)까지 피난하였다. 진압 뒤 잔당이 후금으로 도망가 광해군 폐위의 부당함을 호소하였고, 이는 정묘호란의 구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