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소현세자
심양 인질아담 샬서양 문물
병자호란 이후 동생 봉림대군과 함께 청 심양에 인질로 끌려간 인조의 맏아들이다. 북경에서 선교사 아담 샬과 교류하며 천문·역법 등 서양 문물을 접하고 귀국하였으나 곧 급사하였고, 왕위는 봉림대군(효종)에게 돌아갔다.
병자호란 이후 동생 봉림대군과 함께 청 심양에 인질로 끌려간 인조의 맏아들이다. 북경에서 선교사 아담 샬과 교류하며 천문·역법 등 서양 문물을 접하고 귀국하였으나 곧 급사하였고, 왕위는 봉림대군(효종)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