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삼학사
홍익한윤집오달제척화파
병자호란 때 끝까지 척화를 주장하다가 청에 압송되어 심양에서 처형된 홍익한·윤집·오달제를 가리킨다. 척화파의 대표 김상헌도 뒤에 청에 끌려가 옥고를 치렀으며, 이들은 절의의 상징으로 추앙받았다.
병자호란 때 끝까지 척화를 주장하다가 청에 압송되어 심양에서 처형된 홍익한·윤집·오달제를 가리킨다. 척화파의 대표 김상헌도 뒤에 청에 끌려가 옥고를 치렀으며, 이들은 절의의 상징으로 추앙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