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58일차 · 수취 체제의 개편조선후기 · 1592 ~ 1863대동법의 의의와 한계농민 부담 완화상공업 발달별공·진상 잔존공납이 토지 기준의 조세로 바뀌어 농민 부담이 줄고 공인과 상공업이 발달하였다. 다만 별공과 진상은 그대로 남아 현물 부담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58일차 「수취 체제의 개편」 학습하기← 이전 카드공인의 등장다음 카드 →군역의 폐단58일차 · 수취 체제의 개편 의 다른 키워드수취 체제 개편의 배경조선의 수취 3세영정법영정법의 한계방납의 폐단대동법대동법의 확대김육선혜청공인의 등장군역의 폐단균역법결작선무군관포어염선세균역법의 한계삼정전정의 문란군정의 문란환곡의 문란삼정이정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