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조선책략』
황준헌친중국·결일본·연미국러시아 견제김홍집

주일 청국 외교관 황준헌(황쭌셴)이 지은 책으로, 러시아의 남하를 막으려면 '친중국·결일본·연미국'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880년 2차 수신사 김홍집이 일본에서 가지고 들어와 국내에 유포되었다.

주일 청국 외교관 황준헌(황쭌셴)이 지은 책으로, 러시아의 남하를 막으려면 '친중국·결일본·연미국'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880년 2차 수신사 김홍집이 일본에서 가지고 들어와 국내에 유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