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동양척식주식회사
1908토지 약탈일본인 이주

1908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토지와 자원을 수탈하기 위해 세운 국책 회사이다. 토지 조사 사업으로 총독부에 귀속된 토지를 넘겨받아 일본인 이주 농민에게 헐값에 팔았으며, 최대 지주로서 높은 소작료를 거두어 농민을 수탈하였다.

1908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토지와 자원을 수탈하기 위해 세운 국책 회사이다. 토지 조사 사업으로 총독부에 귀속된 토지를 넘겨받아 일본인 이주 농민에게 헐값에 팔았으며, 최대 지주로서 높은 소작료를 거두어 농민을 수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