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토지 조사 사업의 결과
지주제 강화경작권 부정기한부 계약 소작농
지주의 소유권만 인정되고 농민이 관습적으로 누리던 경작권·도지권은 부정되었다. 많은 농민이 기한부 계약 소작농으로 전락하였고, 총독부의 지세 수입은 크게 늘었으며 빼앗은 토지는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일본인에게 헐값에 넘어갔다.
지주의 소유권만 인정되고 농민이 관습적으로 누리던 경작권·도지권은 부정되었다. 많은 농민이 기한부 계약 소작농으로 전락하였고, 총독부의 지세 수입은 크게 늘었으며 빼앗은 토지는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일본인에게 헐값에 넘어갔다.